주민들 필사적으로 대피했다…홍수 당시 상황 [현장영상]

2026-08-28 09:31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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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라수와 지역 등 히말라야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발생해 최소 160명 숨지고 외국인 341명 포함 403명 실종됐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