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28일) 오전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사람 목숨처럼 귀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라며 "총괄 책임자 국무총리 이하 관계 공무원과 관련 업무 종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치하드리며 더욱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이어 "아직 갈 길이 멀다"며 "현재 자살자 수의 절반은 더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가장 근본적인 대책은 희망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고, 희망 만들기의 가장 핵심은 먹고 사는 문제, 즉 민생 개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살사망자 수는 올해 1~4월 전년 동월 대비 평균 12.8% 감소했습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1145명이던 자살 사망자 수는 올해 2월 933명까지 떨어졌고, 5월에는 1071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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