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클리닉 터치미’ 율희, 두 아이 출산 후 털어놓은 피부 고민…20대 피부 건강 무너뜨린 습관은?
2026-08-28 10:53 연예
오늘(28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6회에서는 아이돌 출신 율희가 최연소 주인공으로 출연해, 20대라는 젊은 나이를 믿고 피부 건강에 소홀했던 일상과 그로 인해 문제가 악화될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두 번의 출산과 세 아이의 육아 등 여러 변화를 겪는 동안 정작 자신의 피부 건강은 제대로 챙기지 못했던 율희. 세안 후 드러난 예상치 못한 피부 문제에 이를 지켜본 터치 마스터 군단이 기겁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율희의 피부 상태를 분석한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피부 염증’을 문제로 짚어낸다.
피부를 지탱하는 3대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파괴되면 피부 건조와 홍조, 탄력 저하, 주름 등이 생길 수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염증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너무 안 씻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씻는 것 모두 문제라며 율희가 반복해 온 극단적인 세안 습관이 피부 염증을 유발·악화시킨 요인이라고 지목한다. 여기에 율희의 얼굴형까지 바꿔놓은 무의식적 습관까지 공개돼 스튜디오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데. 이 습관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염증으로 무너진 율희의 피부 건강을 되살리기 위한 ‘피부 건강 맞춤 3단계 솔루션’이 진행된다.
약 4주간 진행된 솔루션과 함께 생활 습관까지 개선한 노력이 더해지며 율희는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MC와 터치 마스터 군단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현옥 터치 마스터는 “막냇동생을 보는 언니의 마음으로 솔루션했다”며, 피부 건강을 되찾고 자신감을 되찾은 율희를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20대 율희의 무너진 피부 건강을 되살린 ‘맞춤형 피부 건강 솔루션’은 무엇일지, 오늘(28일) 저녁 8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