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김승원 저격하며 “오빠 얼마나 더 튀어나올지 몰라” [현장영상]

2026-09-03 10:10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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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늘(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를 겨냥하며 "유흥주점 브로커가 김승원에 오빠라고 불렀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