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배우, 출근길 전철서 여고생 20분간 성추행 [자막뉴스]

2026-09-03 10:1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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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배우 다카하시 게이세이(25)가 전철 안에서 20분간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일본 매체 ‘슈에이샤온라인’이 보도했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