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현지시각 5일 모스크바 대크렘린궁 붉은 응접실에서 미국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운데 뒷모습)과 재러드 쿠슈너(오른쪽)와 만남을 갖고 우크라이나 종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