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캠퍼스에서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들이 반도체(DS)부문과의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6월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는 모습. 뉴스1
노조는 지난 5월 노사간의 임금협상 과정에서 DX부문이 소외됐고, DS부문과의 보상 격차가 크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DX부문 조합원들의 요구사항을 조율하기 위한 소통을 사측에 요구해왔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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