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타기’하다 ‘워터밤’ 됐다…도경완·김원훈, 주식 잔혹사?

2026-09-06 17:11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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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주식 시장 바라보며 "속상해" 토로
김수용, 6년간 1억 1000만 원 주식 수익 <넷플릭스>
김원훈 "물타기를 많이 해 '워터밤' 됐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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