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밭 속 열흘 버틴 생존자 “근처에 1명 더 있다”

2026-09-06 17:3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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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조대, 네팔 홍수 터널서 중국인 구조
네팔서 열흘 만에 구조된 중국인 "근처에 1명 더 있다"
'에어포켓'이 희망…"터널 안 최대 17일 생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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