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지하주차장서 행인 차에 깔려…심정지 이송

2026-09-08 07:04   사회

 (사진: 구조하기 위해 사고 차량 들어올리는 소방관, 출처: 경기 김포소방서)

어제(7일) 저녁 8시 36분쯤 경기 김포시 구래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으로 걸어 내려가다 넘어진 상황에서 차량이 진입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60대 차량 운전자가 여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세정 기자 washing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