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천하람 “40살 넘었는데 사회 경험 없다고…이러니 민주당 지지율 떨어져” [현장영상]
2026-09-17 13:51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오늘(17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어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자신에게 사회 경험이 부족해서 잘 모른다는 발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천 원내대표는 "저희 당 지지율이 떨어져서 남의 당 이야기할 것은 아니지만 이러니까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꼰대정당이 아니라면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