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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폭발 당시 장병들, 북한 목함지뢰와 유사하단 취지 진술” [현장영상]
2026-09-28 13:5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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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 폭발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병 가운데 북한 목함지뢰와 유사한 형태였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황주봉 합동참모본부 작전1처장은 "형상은 목함지뢰와 유사하고 재질은 플라스틱으로 보였다는 취지의 진술도 있다"면서 "또 다른 인원은 다른 종류로 추정하는 진술도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국과수의 1차 감식 결과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결과를 통보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폭발 현장에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이 남아있었다는 채널A 단독 보도에 대해서도 "현장에서 보고 그 부분을 다시 한번 저희가 탐지를 하면서 이게 맞는 것인지 대조도 해봐야 되고 여러 가지 절차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