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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리포트]‘안세영 천하’ AG 배드민턴 여자 단식 첫 2연패
2026-09-29 20:57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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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제'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의 적수는
이제 없는 듯 합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오늘 열린 결승전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49분 만에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상대인 일본의 야마구치는
한 때 라이벌이었지만
오늘 승리로 최근 9연승을
이어올 만큼 안세영의 독주는
이제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상대가) 딱 한 가지를 잘해서는 저를 이길 수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안세영 / 배드민턴 국가대표(지난 8일)]
"계속해서 기록을 써내려 나간다는 건 정말 저에게도 영광스러운 일이고 또 매번
저는 새로운 경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계속해서 더 잘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 것 같아요."
안세영은 올해 57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만 패배하며
98%의 경이로운 승률을
기록하게 됐는데요.
"다음은 늘 그 다음 대회가 제 목표입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안세영 선수의 명언입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