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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1명 심정지, 7명 부상…‘전자발찌’ 피의자 검거
2026-10-13 14:35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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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건물에서 일어난 흉기난동으로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사건은 13일 낮 1시 구월동 소재 상가 안에서 흉기를 들고 난리를 피운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습니다.
피해자 8명은 현재 인근 5곳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50대 피의자를 체포했습니다.
피의자는 살인 미수로 징역 4년 복역 후 출소했고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건이 벌어진 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건물 앞에 통제선을 설치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