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뉴시스
13일 오후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생필품은 국내 부족분을 수입해 공급처를 늘리고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해 불편을 느끼지 않게 하는게 행정의 본질”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야권에서는 정부가 브라질산 달걀을 1개 당 약 1300원에 수입해 시중에서는 160원 안팎에 판매되도록 한 것을 두고 가격 차이를 세금으로 메운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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