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한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엄지성이 4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