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자려는데 화재 경보기가”…빌라서 차량 5대 잿더미

2026-10-18 08:04 사회

 화재 당시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는 모습. (출처: 시청자 제보)

오늘(18일) 새벽 0시 40분쯤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빌라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 반만에 꺼졌지만 차량 5대가 타고,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신고자는 "자려고 누웠는데, 타는 냄새와 함께 화재경보기가 울렸다"며 "밖에 나오니 주차장에 있던 차에서 불이 번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영주 기자 [dragonball@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양주_1018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