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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응급환자 구역 주차’ 논란… 민주당 거듭 사과 [현장영상]
2026-10-19 18:40 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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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이 19일 SNS를 통해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며 "조문 과정에서 응급환자를 위한 주차장에 주차하게 돼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거듭 사과했습니다.
당시 김 대표가 탑승한 차량은 김태선 당대표 비서실장 소유로 알려졌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