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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금감원장, 레버리지 ETF 졸속심사 인정…증시 파탄 특검 추진”
2026-10-20 09:5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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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과 관련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왜 그렇게 상장 일정을 미리 정해놓고 심사를 끼워 맞춘 것인지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국감대책회의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일정을 맞추기 위해 빨리 진행한 부분이 있다고 밝힌 것을 거론하고 "졸속 심사를 인정했다"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국민의힘은 이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특검 도입을 당론으로 채택한 바 있다.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 문제로 수사 대상을 확장시켜 이재명 정부 증시 파탄 특검을 추진하겠다"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