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원샷 후 20대 여성 숨져…500만 원 줄게 부추긴 업주 집행유예 [자막뉴스]

2026-10-20 17:5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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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여성 접객원이 양주 한 병 반(약 700㎖)을 한 번에 마신 뒤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양주를 마시도록 부추기고 쓰러진 여성을 방치한 업주 2명에게는 금고형 집행유예가 확정됐습니다.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