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한정 메뉴도 마련되었습니다. 성북구 ‘오디너리커피랩’은 ‘서울레스토랑위크 특선 라떼’를, 서대문구 ‘블루레시피’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생면 파스타를 판매합니다. ‘레종데트르(용산구, 종로구 등 3개 지점) ’는 가을 정취를 담은 도토리 디저트를 선보입니다. 인스타그램 댓글 작성자 및 방문 인증사진 게시자를 대상으로 ‘도원스타일’ 식사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립니다.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레스토랑위크는 유명 레스토랑부터 동네 골목의 숨은 맛집까지 서울의 다양한 맛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일주일간 마련된 특별한 혜택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곳곳의 미식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