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34일 만에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에서 내보내진 흑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지 않고 1차 차단망을 통과해 2차 그물 앞을 유영하고 있다. 1차 차단망과 2차 그물 사이 거리는 약 30~40m다.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