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방화범, 오늘 구속기로…취재진 만나 “이 나라가 사기꾼을 보호” [현장영상]

2026-10-22 15:0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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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 일대에 연이어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70대 남성이 오늘(22일) 구속심사를 받습니다.

이 남성은 '죽이려고 했냐'는 취재진 질문에 "뭘 죽이려고 하나, 겁주려고 했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이 장면, 현장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