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57곳 수치 다르다” 주장 주진우, 사전투표 폐지 촉구

2026-11-01 15:0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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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총선에서도 개표상황표와 전산 개표결과치가 서로 다른 게 57곳이나 됐다"라고 주장하고 사전투표제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 조사권 없어 아마 특검에서 정밀하게 수사한다면 그 숫자는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주 의원은 이어 "이 정도 되면 이미 선관위의 능력으로는 현재 선거제도를 지탱하기 어렵다는 것이 드러났다"라면서 "지금 본투표 하루에 투표용지도 관리를 못 하는 정도 실력과 시스템으로 어떻게 사전투표제까지 국민 신뢰를 받으며 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습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1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