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최불암 운구차 짚으며 오열…“청년들에게 늘 미안하다고 해” [현장영상]

2026-11-02 11:26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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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오늘(2일) 오전 서울 여의도성당에서 열린 배우 故최불암의 장례 미사에서 끝내 눈물을 쏟았습니다.

앞서 신현준은 SNS를 통해 고인에 대한 추모글을 올려 "'어른으로서 참 미안하다. 청년들에게, 다음 세대에게 참 미안하다'는 말씀에는 다음 세대를 향한 깊은 사랑과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어른의 진심이 담겨 있었다"고 전한 바 있는데요.

고인이 故김수미 대신 빈 공간을 채워줬다고도 회상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