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인연’ 송일국, 최불암 영정 들었다 [현장영상]

2026-11-02 11:47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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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오늘(2일) 오전 배우 故최불암의 영정을 들고 서울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본사에 왔습니다.

초록우산에선 1980년대부터 전국후원회장을 맡았던 고인을 마지막으로 추모하는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송일국은 오랜 시간 동안 아동 복지와 기부 활동 등 선행에 동참하며 고인과 뜻을 함께 해왔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