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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아래서 ‘퍽퍽’…바닷속 육탄전
2026-11-06 19:39 국제
[앵커]
수심 15m 몰디브 바닷속에서 난데없이 육탄전이 벌어집니다.
한 중국인 다이버가 수중에서 다른 다이버들에게 공격당하는 모습이 SNS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요.
무슨 일일까요.
전 세계 사건사고, 허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친구들과 함께 깊은 바닷속으로 향하는 중국인 다이버.
다른 다이버 무리가 접근합니다.
분위기가 험악해지더니 난투극이 벌어집니다.
급기야 산소호흡기까지 벗기려 듭니다.
수심 15미터에 달하는 몰디브의 산호초 지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다이빙 명소를 놓고 시비가 붙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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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가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차들은 겨우 물에 잠긴 도로를 건넙니다.
현지시각 지난 2일, 미국 플로리다에 최대 5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이 비로 주민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불어난 물을 따라 도로 한가운데 상어가 나타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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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를 입은 경찰이 한 여성에게 달려듭니다.
넘어진 여성은 경찰 장갑차로 연행됩니다.
칠레 학생들이 정부를 규탄하며 벌인 시위입니다.
정부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들을 감형하자 이를 주도한 법무부 장관 사퇴를 요구하고 나선 겁니다.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주변 교통이 통제되고 지하철역이 폐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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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품에 안긴 독수리.
자세히 보니 오른쪽 다리가 의족입니다.
지난해 다리가 부러진 채 발견됐는데 수의사와 기술자들이 모여 3D프린터로 의족을 만들어 준 겁니다.
전문가들은 독수리가 야생으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보호시설에서 지내며 다시 걸어다닐 수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영상편집: 이은원
허준원 기자 hjw@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