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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법은?

2017-02-21 09:59 연예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김정수 원장이 요통이 발생하는 원인부터 증상, 요통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속 건강법에 대해 낱낱이 알려준다.

요통은 전 세계 인구 80% 이상이 경험하고 국민 4명 중 1명이 병원을 찾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라 국민 통증으로 불린다. 김정수 원장은 “요통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성 기능 장애와 배변 장애, 하반신 마비까지 발생할 수 있으며, 노인들의 경우 합병증으로 당뇨, 고혈압 등의 심혈관계 질환이 악화돼 사망에 이르는 케이스도 있다” 고 설명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김정수 원장은 대표적인 6가지 척추 질환을 증상 별로 나누어 ‘내 허리가 왜 아픈지’ 요통의 원인을 찾을 수 있게 설명하고, 몸신 가족들의 허리건강 상태를 진단하여 생활 속 잘못된 자세와 습관을 바로잡는 방법을 공개했다.

출연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요통의 원인과 예방법은 21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은아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 버라이어티 채널A <나는 몸신(神)이다>는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특급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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