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스라엘과 레바논 평화 협상이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미국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미국과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CNN과 일간지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은 22일(현지시간) 두 나라가 미국 국무부와 국방부에서 군사·정치적 논의를 포함한 협상을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각각 워싱턴DC 주재 자국 대사가 대표로 참석합니다.
미국 측에서는 댄 홀러 국무부 고문, 댄 짐머맨 국방부 국제안보 담당 차관보가 대표로 나설 예정입니다.
미국과 이란 종전 협상의 발목을 잡아온 이스라엘과 레바논 갈등이 이번 협상으로 해법을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