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권한 주재자 김영철…만찬장 휘잡은 현송월

2018-04-05 11:38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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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김영철 부위원장님"… 김영철 "도종환 선생"
도종환 "'가을이 왔다' 공연 하자"
가수들이 전하는 방북 뒷얘기는?
방북 예술단, 화기애애 만찬 후기 전해
만찬장 술은 '들쭉술과 평양주'
우리 측 예술단, 북한 맥주·소주 챙기기도
예술단 사이에서 현송월 '여걸'로 통해
북 신문 "천안함은 한국의 모략극"
북 신문 "남조선, 경망스럽게 놀다 큰코다친다"
미 국무부 "천안함, 북한 소행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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