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 맞은 일본 소도시…호텔 ‘텅텅’, 방문지 ‘썰렁’

2019-08-06 11:0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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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콧의 힘' 날개 꺾인 일본 여행
료칸 43개 중 30개 '텅텅'…한국인 발길 '뚝'
日 관광업계 "민간 부문을 정치도구로 이용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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