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09:33 사회 방역당국이 요양병원·시설, 정신병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검사 중인 20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포동시민운동장에 마련된 노인시설 이동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오늘(21명) 0시 현재 전날 대비 확진자 9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91명(당초 102명에서 입항후 입국절차 거치지 않고 되돌아간 러시아 선원 11명 제외)→84명→110명→47명→73명→91명→76명→58명→91명 등으로 연일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16일부터는 엿새째 1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지만 재활·요양병원 집단발병 외에도 의료기기업체와 콜센터, 주점 등 곳곳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데다 단풍철을 맞아 등산·나들이객도 늘어나 불안한 국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