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2020-11-15 12:33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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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15일, 뉴스A 라이브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뉴스A 라이브 팀이 선정한 '주요 뉴스' 정리해드립니다.

오늘의 Live pick입니다.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8명을 기록했습니다.

겨울철 대유행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어제 민노총이 전국적으로 쪼개기 집회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함께한 300일, 전문가와 함께 그 현주소를 짚어보겠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야당 의원들의 국회 질의와 검찰 특수활동비 검증에, '강한 불만'을 표현하는 SNS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추 장관이 추진하고 있는 '피의자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법'을 놓고도, 각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 장관의 카드가 여권에 묘수가 될 지 아니면 자충수가 될 지 분석해봅니다.

지난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책사 역할을 맡은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내년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권 인사들과의 접촉면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민의힘은 당내 경선 방식을 하나씩 결정하면서 본격적인 후보 만들기에 나섰고 유력 주자들도 몸풀기에 들어갔습니다.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다음달 출소합니다.

피해자 가족은 결국 '이사'를 가기로 했습니다.

피해자 아버지의 심정을 채널A가 직접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