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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2022-02-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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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점심시간을 알찬 정보로 가득 채워드리는 뉴스A라이브 황순욱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소식으로 오늘도 힘차게 문을 열겠습니다.
1. 대선 구도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양강 구도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은 다시 한 자릿수대로 내려갔습니다. 4당 대선 후보들은 오늘 TV토론에서 처음으로 맞붙습니다.
2.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에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약점을 알고 있는 듯한 발언을 한 것을 두고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녹취록 전체의 전후 맥락을 확인한 결과 어떤 의미인지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이재명 후보의 아내 김혜경 씨 수행팀이 소고기와 초밥 등을 주문하며 개인카드로 선결제를 하고 다시 법인카드로 재결제하는 등 편법 사용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지사 퇴직 이후에도 수행팀이 공관을 드나들면서 이 지사의 빨랫감을 처리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4. 이재명 당시 경기지사 비서에게 심부름을 시킨 당시 사무관 배 모씨가 “이 후보 부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했던 것”이라며 사과했습니다. 논란이 된 김혜경 씨의 약 대리처방에 대해서는 배씨 자신이 복용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