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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지귀연 앞에서 “재판 중계, 여론 따라 판결 가능성 있어” [현장영상]
2026-01-13 21:1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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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는데요.
윤 전 대통령 측 위현석 변호사는 현장 "재판중계는 법관의 독립을 침해한다"며 "재판이 대중에 공개되면 양심과 법률, 헌법이 아닌 여론에 따라 판결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