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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갑근 “특검 주장, 정말로 허황된 망상” [현장영상]
2026-01-14 07:0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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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재판이 오늘(14일) 새벽 끝났습니다.
윤갑근 변호사는 “공소사실이 정치적 목적에 따라 조작·편집된 허황된 주장임이 드러났으며, 검사들이 이를 충분히 검증하지 않은 채 법정에 제시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특히 장기집권 시나리오, 비선 실세, 특정 인사 체포 지시 등 핵심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거나 전혀 입증되지 않았고, 관련자들 역시 이를 부인하거나 근거가 없다고 진술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에도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것은 범죄 사실의 실체에 비해 과도하며, 생명을 박탈할 정도의 범죄가 존재하는지 심각한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