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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호 최후진술 “어떤 책임이 지워지든 감수할 것” [현장영상]
2026-01-14 16:02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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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이 어제(13일)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는데요.
조 전 청장은 이날 법정에서 최후진술을 하며 "어떤 책임이 지워지든 감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