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 한밤중 한동훈 제명 결정…왜?

2026-01-14 20:4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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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사형 구형 4시간 뒤 한동훈 제명…왜?
장동혁 "의도적으로 맞춘 것 아냐"
친한계 "허깨비 징계" vs 윤리위 "여론조작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