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프로다운 모습 보여주신 변호인단에 경의” [현장영상]

2026-01-15 09:46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어제(14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재판이 종결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5부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는 재판을 마치며 소회를 밝혔는데요.

특히 변호인단에 "재판 중계, 여론, 사회적 압박 분위기 속에서 최대한 피고인들을 위해서 성실하고 열심히 변론활동을 해주셨다"며 "협조하지 않았으면 신속한 재판이 어려웠다. 프로다운 모습 보여주셔서 경의 표한다"고 말했는데요.

지 부장판사는 법원 직원들과 교도관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