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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영상’ 진실공방…경찰, 원본·추가 촬영분 대조
2026-01-15 18:22 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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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체제'의 대비되는 징계 사례
김병기는 제명, 장경태는 침묵… 정청래 "차이 없어"
정청래 "절차상 차이 없어…수사 결과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