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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회차 몰아주기’ 논란…제2의 ‘옥장판’ 사태? [자막뉴스]
2026-01-28 18:09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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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회차 배분을 놓고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배우 옥주현이 전체 38회차 가운데 23회를 출연하는 것으로 결정된 건데요.
제작사 측은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들의 스케줄 조정을 거쳤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