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엔 송영길, 연수갑엔 김남준?

2026-02-18 16:43   정치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장성철 "계양을에 송영길로 정리 돼" <동아일보>
장성철 "박찬대가 빠지는 연수갑엔 김남준"
송영길 "무죄 선고 직후 계양을 집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