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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찍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삼형제 모두 숨져
2026-04-21 19:45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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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곡예 운전을 하던 삼형제가 사고로 모두 숨졌습니다.
SNS에 올릴 영상을 찍다 벌어진 참사였습니다.
이현용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인도 남성들.
이들 삼형제는 소셜미디어에 짧은 순간을 올리려 위험을 무릅씁니다.
그러나, 위험한 주행에 결국 모두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른바 '숏 폼', 짧은 영상을 올려 재미와 주목을 받으려다 벌어진 비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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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외침이 들리더니 곧바로 총소리가 납니다.
아메리카 대륙의 가장 큰 피라미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멕시코의 유적지에서 총격이 발생했습니다.
캐나다인 여성 1명이 숨졌고, 13명이 다쳤습니다.
범인은 목숨을 끊었습니다.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내 치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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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장한 청년들이 뒤엉켜 서로 주먹을 휘두릅니다.
싸움은 총격으로 번졌습니다.
5명이 다쳤고, 이 중 1명은 중태에 빠졌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4명의 신원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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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왕 찰스 3세가 4년 전 세상을 떠난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100번째 생일이 됐을 날을 기념해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습니다.
[찰스 3세 / 영국 국왕]
"그녀의 기억이 주는 수많은 축복을 다시 한 번 기리고자 잠시 멈춰 섰습니다. 신의 축복이 있기를, 사랑하는 <엄마>, 당신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과 기도 속에 살아 계십니다."
찰스 3세 국왕은 "선함이 결국 승리할 것이란 그녀의 믿음과 더 밝은 내일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 믿음에서 위안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14살의 나이로 엘리자베스 공주로서 처음 방송에 나섰을 때 그녀가 한 말을 떠올렸습니다.
[찰스 3세 / 영국 국왕]
"그녀는 우리 각자가 더 나은, 더 행복한 내일의 세상을 만드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믿음을 온 마음으로 공유합니다."
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영상편집: 조아라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