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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여!” 몸 숙이고 피한 내빈들 ‘아비규환’ 만찬장 모습…바깥은 ‘일촉즉발’ [현장영상]
2026-04-26 16:48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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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내빈석과 호텔 및 백악관 바깥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 됐습니다.
총소리와 함께 괴한이 총격을 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만찬장 내빈 상당수가 고개를 숙이고 몸을 피했습니다.
또 현장에서 용의자가 체포되기 전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행사장 및 백악관 주변에 경호원들이 총을 들고 사주 경계를 하는 모습도 포착 됐습니다. 외신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위기 상황이 목격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백악관은 용의자가 캘리포니아 출신의 콜 토마스 앨런(31)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기를 여럿 지닌 채 만찬장으로 돌진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