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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갑 ‘올드보이’ 귀환…원로 영입으로 번진 ‘세 대결’
2026-05-07 16:5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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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후보들, 지역 원로 영입 경쟁
하정우→김영춘·박민식→황재관·한동훈→정형근
보수 경쟁… 장동혁 부른 박민식 vs 정형근 영입한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