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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日총리, 대구 공항 도착…안동서 ‘한일 정상회담’
2026-05-19 12:52 국제,정치
한일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9일 대구국제공항에 도착해 손을 흔들어 안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열리는 한일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19일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53분께 전용기편으로 대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후 낮 12시9분 항공기 출입구로 나왔습니다.
전용기에서 내린 다카이치 총리는 국방부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대기 중이던 의전차량에 탑승, 정상회담이 열리는 안동의 한 호텔로 이동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부터 1박2일 동안 안동에서 방한 일정을 소화합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한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했던 것에 대한 답방 성격입니다.
또 양국 정상이 정례적으로 상대국을 오가는 셔틀 외교의 일환으로, 국빈급 의전이 제공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