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기자별 뉴스
TV뉴스
디지털뉴스
노무현재단 “일베 청소년 무리, 작정하고 봉하마을 찾아와” [자막뉴스]
2026-05-26 11:22 사회
Your browser doesn't support HTML5 video.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가 일베 청소년 무리들이 지난 23일 봉하마을을 찾아와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문구를 남겼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황 이사는 "평소에도 틈틈이 봉하마을을 찾아와 조롱과 희화화를 반보해왔는데 이번 5월 23일에는 작정하고 온 것"이라며 "노무현재단 직원들과 봉사자들까지 조롱과 공격의 대상이 됐다"고 말했는데요.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했던 래퍼 리치 이기에 이어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