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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김용남은 비리의 온상…한 번만 배신하는 사람 없어” 대놓고 직격 [현장영상]
2026-05-26 11:43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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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이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에 대해 “비리의 온상”이라며 직격했습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선임선대위원장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9차 중앙선대위에서 “김용남 후보는 여러 번 색깔을 바꿔가며 사익을 도모한 사람”이라며 “나열하기에도 버거울 정도로 비리의 온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번도 배신하지 않는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배신하는 사람은 없다”며 김 후보의 당적 이동을 비판했습니다.
앞서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도 24일 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이 책임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며 후보 거취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조 후보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라며 “김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이 ‘내란 제로’를 목표로 한 이번 6·3 선거의 중대한 목표에 심각한 지장을 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