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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거대 양당이 징징, 과표집 얘기하는 건 짜쳐” [현장영상]
2026-05-26 14:4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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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오늘(26일) 기자들과 만나 "부정선거 음모론을 믿으면 선거에서 필패"라며 "여론조사를 부정하는 것 역시 선거에서 필패"라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는 최근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에서 과표집되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거대 양당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짜친다"며 "거대 양당이 무소속 후보에게 징징대냐"고 했는데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큰 민심 앞에서 종속변수"라며 박 후보가 단일화하지 않겠다고 발언하는 데 대해선 "제가 단일화 하자고 압박한 적이 없다. 상황이 안 좋으니까 저런 언행을 하시는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