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많은 논란이 되는 기업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성심당처럼 해야) 좀 더 나은 나라가 될 것이다." "튀김 소보로가 1980년에 나왔다. 공교롭게 5월"이라고 말입니다.
스타벅스에 대한 판단은 시장과 소비자에 맡기자는 목소리도 꽤 있었지만 현직 장관이 또 한 번 정용진 회장을 에둘러 겨냥한 듯 하죠.
실제로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 이후 처음 공개된 수치 하나가 있습니다.
스타벅스 매출이 논란 직전 주와 비교해 26%, 대략 84억 원이 줄어든 겁니다.
[전상진/신세계그룹 부사장(어제)]
"지금 영업에 대한 상황을 좀 물어보셨는데, 어 뭐 당연히 매출 뭐 지금 저희가 매출을 따질 계제는 아니지만은 굉장히 많은 매출 감소가 있습니다. 그 부분보다는 어떻게든 이번에 피해를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치유가 우선이라고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